이제는 반박하거나 웃어넘길 수준을 넘어섰기 때문일까요? 부모에 대한 부채감이 개인적인 바람을 넘어서는 순간에 와서는 더 이상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냥 모른 척하기가 어려워집니.....
사회 :박진형(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) 패널 :배창호(<적도의 꽃> 감독), 주유신(영산대 교수), 조혜영(서울환경영화제 프로그래머), 김형석(월간 <스크린> 편집장.....
조금 늦게 찾아 본 독립다큐멘터리였다. 술자리에서 문정현 감독을 만났을 때 <할매꽃>을 못 봐서 사실 건넬 말이 없었던 게 미안하던 차에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챙겨보게 되었다.....
<<시사인>>의 좀 된 기사입니다만, 뭔 인문학자들 검색할 때마다 걸려드네요. 메츠의 <상상적 기표>가 드디어 번역이 되었습니다. <젠더와 발전의 정치경제학>(샤린 라이/이진옥.....
바디-피어싱과 이성복장 cross-dressing 으로부터 대중적 스펙터클들에 이르기까지, 정확히 저항의 ‘포스트모던적’ 정치는 미학적 현상들과 더불어 보급되어 있지 않은가?.....
지따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<LESBOS in SEOUL> 두번째 시간~ 샤넬다방은 1974년에서 1976년까지 명동에 소재했던 여성전용다방이다. 탁자마다 낮게 파티션이 쳐진.....
7월 8일 목요일 목요인문학 첫 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. 목요인문학팀은 주로 영화·영상학과 문학 전공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 토론 텍스트는 『젠더 트러블』(주디스 버틀러 지음.....
몇달 전 늦은 밤, 느닷없이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이야기를 했던 단편 애니메이션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. 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 베르니의.....
여성부를 성평등부로 하는 게 어떨까요? 여성부는 참 딜레마입니다. 여성부는 국민의 정부 당시 현실 제도 정치에 진입했습니다. 참여 정부 당시에는 여성가족청소년부로 변신을 했죠......
말할 수 있는 타자, 요설을 푸는 타자 비록 단편 한 작품과 장편 한 작품을 만든 감독에게 이런 말을 붙이기는 겸연쩍지만 그래도 용감하게 레이블을 달아본다면, 이경미 감독은 자.....
최근 <선덕여왕>, <자명고>, <천추태후> 등을 통해 검을 든 여자들이 가슴을 설레게 하는 주인공으로 속속 등장하고 있다. 고대 동아시아 풍의 여전사 이미지를 가진 이 여자.....



![[게임리뷰] Heavenly Sword: 그녀, 검을 뽑다](http://cfs11.blog.daum.net/image/34/blog/2008/09/06/15/28/48c222d9914b8&filename=nariko4.jpg)